본문 바로가기
2020 달라지는 전자 자료(학술 DB)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은 교내 학부생과 연구진들의 원활한 학술 활동을 지원하고자, 다양한 분야의 전자 자료를 수집 및 구독하고 있습니다. 2020년 도서관 운영과정에서 구독이 중단되거나, 새롭게 구독을 시작하는 자료들이 있습니다. 이용의 편의를 위하여 관련 목록을 전달해드리오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먼저, 구독 중지 DB 리스트입니다. 2020 구독 중지 DB (이용 불가) Duke University Press DB 북한 법률 DB Naxos Music Library Max Encyclopedia of public International Law(OUP Online Product) 러닝 365 학습관(사이버 학습관) KS Web SportsDiscus with Full Text 기업정보 TS2000 다음으.. 2020. 9. 18.
국제캠퍼스 연구자 Springer 저널 원문 액세스 안내 Spriner Online Journals Complete는 Springer 출판사의 학술지 및 전자책의 원문을 제공하는 학술지원 사이트입니다. Springer는 캠퍼스별로 별개 라이센스를 제공합니다. 경희대학교에서는 서울캠퍼스에서 단독구독 중이며, 국제캠퍼스 연구자는 일반적인 교내접속 방식으로는 해당 저널에 접근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때문에 원문 열람을 위해서는 서울캠퍼스 외부접속을 통한 접근이 필요함을 안내드립니다. 아래 페이지는 각각 Springer 홈페이지에 직접접속했을 때와 서울캠퍼스에서 외부접속(다른 링크)했을 때의 화면입니다. 자물쇠 아이콘이 해제됨에 따라 원문 접근 권한이 확보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뒤이은 Springer 저널 이용의 편의를 위하여, 게재된 주요 저널 목록을 함.. 2020. 9. 18.
‘가짜’ 학술지와 ‘가짜’ 학회를 조심하세요 부실한 학술지의 등장과 검증되지 않은 학회의 개최가 점차 잦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짜’ 학술지와 학회는 건전한 학술 생태계를 위협할 수 있습니다. 한국연구재단 역시 『국가연구개발사업의 관리 등에 관한 규정(제28조)』을 근거하여, 주관연구기관과 연구책임자들을 대상으로 학술활동 관련 권고사항을 안내한 바 있습니다(2018년 10월 10일의 보도자료 참고). 경희대학교 연구진들의 귀중한 연구 결과가 ‘가짜’ 학술지에 기재되지 않도록, 본교 도서관에서는 하단 이미지에 표시된 화면과 같은 부실 학술지 및 학회를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가짜’ 학술지 및 학회의 특성을 간략히 소개하고, 자기점검을 위한 지침 몇 가지를 첨부해드리오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학술지 관련 ‘가짜’ 학술지의 특성은 .. 2020. 9. 18.
2020년 9월 추천도서 언컨택트 = Uncontact : 더 많은 연결을 위한 새로운 시대 진화 코드 / 김용섭 지음 [책 소개] 불편한 소통보다‘편리한 단절’을 꿈꾸는 현대인의 욕망, 라이프스타일의 거대한 진화는 이미 시작됐다! 접촉 불안이 가져온 일상의 대전환기! 불안과 위험의 시대를 건너는 우리의 자세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언컨택트』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의 관심은 ‘언컨택트’에 집중되었다. 언컨택트는 단순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아니다. 오랜 시간 우리 사회가 발전시켜온 욕망의 산물이자, 새로운 시대를 읽는 가장 중요한 진화 코드다.저자는 언컨택트 현상이 빠르게 일상화되고 있는 대전환적인 흐름의 원인과 배경에서부터 미래 전망까지 역사, 문학, 사회, 철학, 시사, 경제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해박한 지식.. 2020. 9. 16.
Library Newsletter vol. 142 (2020. 9. 1) 도서관 단상 신착 베스트셀러 추천도서 도서관 새소식 '한국경제의 거목들’이 주는 교훈 ‘한국경제의 거목들’(2010, 삼우반)은 편저로 우리나라 5개 기업 창업가의 창업이념과 기업가정신을 소개하고 있다. 이 도서에서 소개하는 창업 기업가들은 위기를 새로운 도전의 기회로 삼는 '역발상'과 '창조적 사고'의 소유자였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를 지닌 기업가들이다. 남다른 선견지명으로 반도체 산업에 투신,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설비 증설을 독려한 삼성의 이병철 창업가가 없었다면 메모리 반도체 부분 세계 1위 기업은 존재하지 못했다. 울산의 황량한 백사장에 조선소를 짓겠다며 500원 지폐의 거북선 그림을 꺼내 들고 영국의 은행가들을 설득했던 정주영 창업 기업가가 일찌감치 그 꿈을 접었다면.. 2020. 9. 2.